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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리서치] #2. 즐거운 선후배 관계의 시작! 카카오뱅크 공감리서치 대학 생활 편


‘밥약’ 많이 잡으셨나요?


새 학기를 맞아 선후배 끼리 친해지기 위해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곤 하죠. 이때 선배가 후배에게 먼저 밥을 사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적정한 가격과 인원 등이 선배로서도, 후배로서도 모호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후배에게 사주는 밥,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
선배가 사주는 밥, 언제까지 괜찮을까?


그래서 카카오뱅크 페이스북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밥값에 대한 공감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1,385명이 참여한 공감 리서치, 그 결과를 지금 공개합니다! (카카오뱅크 페이스북에서 2/27~3/4, 6일 간 진행)




가성비 맛집이 최고, 점심은 5,000원이 적당?!


분식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대학가의 점심 가격도 천차만별인데요,

카카오뱅크 페이스북 팬 응답자의 약 37.8%(524명)가 대학가 점심 가격으로는 5,000원이 적당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최근 물가를 고려했을 때 5,000원은 비교적 저렴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대학생 주머니 사정에 맞게 대학가에는 가성비 좋은 음식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선배를 만나러 가기 전에 가성비 좋은 맛집을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도 좋아요!




학식이라면 2명도 괜찮아!


저렴하고 가까운 학생 식당에도 자주 가게 되는데요, 선후배가 함께하는 식사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학식에 가더라도 같이 먹는 인원이 너무 많아지면 선배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금액이 될 수도 있을 거에요.

그렇다면 선배들이 부담 없이 학식을 사줄 수 있는 인원수는 최대 몇 명일까요?


응답자의 약 38.9%(539명)가 학식을 2명까지 사줄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여럿이 함께 하는 것도 좋지만, 적은 인원이 식사하며 서로를 알아가 보는 것도 좋겠죠?




새내기 지갑은 4월부터 봉인 해제!



선배가 사주는 밥은 개강 후 언제까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약 33.2%(460명)가 개강 후 1개월을 꼽았습니다.


한 달이 지나면 후배들도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선배들과도 친해졌을 텐데요,

이번엔 제가 맛있는 거 살게요! 하고 먼저 연락하는 예쁜 후배가 되어 보세요~




새내기에게 유용한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선배와의 식사 후 커피는 후배가 사는 센스!

카카오뱅크와 함께 하면 더욱 즐겁습니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로 스타벅스, 커피빈, 이디야 또는 폴바셋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 혜택은 월 1회 제공되며, 전월1일부터 전월 말일까지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에 한함.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 http://blog.kakaobank.com/107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로 쏠쏠하게 혜택 챙기고,

선배에게는 센스 있는 후배가 되어 보세요!



※ 이 글은 2018.03.09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최신 정보는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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