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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이야기] 카카오뱅크 심볼의 의미


카카오뱅크 심볼을 볼 때면 드는 생각. ‘BANK라서 B인가?’ 아마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셨을 거에요. 하지만 카카오뱅크 심볼을 자세히 보면 알파벳 B와는 모양이 살짝 달라요. 알파벳 B는 중심이 막혀있지만, 카카오뱅크 심볼은 B의 중심 부분이 뚫려 있다는 사실! 단순히 알파벳 B와는 다른 모습인 카카오뱅크 심볼에는 어떤 의미가 숨겨져 있을까요? 그 답을 지금 확인해 보겠습니다!




카카오뱅크 심볼의 의미, B+I




카카오뱅크의 심볼 속엔 BANK를 의미하는 B와 또 다른 알파벳이 숨어있습니다.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나’를 뜻하는 알파벳 I입니다. 이는 내가 중심이 되는 은행이 되기 위한 카카오뱅크의 신념을 표현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은행 여는 시간에 맞춰’ 가야 했고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은행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카카오뱅크를 사용한다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죠. 상품이나 서비스 이용 절차도 철저히 사용자의 시선에서 구현했기 때문에 더욱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에서 은행의 중심은 바로 나(I)인 것이죠!




카카오뱅크 심볼의 제작 과정




은행(B)과 그 중심에 있는 나(I),

두 의미를 잘 담아내기 위해 알파벳 B, I를 다양한 형태로 조합해 보았습니다.






B심볼에 담긴 가치, User-centric



내가 중심이 되는 은행이 되기 위해, 카카오뱅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User-centric” 입니다. 상품을 설계할 때, 서비스를 기획할 때, 작은 안내장을 하나 만들 때에도 늘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죠. 

이체할 때 가장 번거로웠던 ‘공인인증서’를 없애고, 계좌번호 없이도 카카오톡 친구라면 손쉽게 이체할 수 있게 한 것,

비슷비슷한 상품을 여러 가지 출시하지 않고, 꼭 필요한 상품에만 집중하여 간결한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것,

손 닿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려울 것 없는 직관적인 UX/UI 등 카카오뱅크의 모든 것이 “User-centric” 이라는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는 ‘내가 중심이 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사용자의 니즈를 끊임 없이 관찰하고, 혁신적인 기술로 서비스를 구현할 것입니다. 카카오뱅크의 행보를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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