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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짜꿍 프로젝트 #1 꽃.은행.복 (kakaobank X kukka) 플라워 클래스 후기


카카오뱅크와 같은 철학과 가치를 가진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여러분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짝짜꿍 프로젝트의 첫 번째, 꾸까와 함께하는 ‘꽃.은행.복’! 지난 6월 28일, 꾸까 광화문 매장에서 카카오뱅크와 꾸까가 준비한 플라워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총 25분의 고객님들과 함께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프로젝트 이름에 걸맞게 진행 내내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플라워 클래스 현장!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새로운 일상, 직접 참여하는 플라워 클래스



클래스가 진행된 꾸까 광화문점!

입구로 들어가는 길은 ‘꽃.은행.복’ 포스터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제 더 예쁜 꽃들을 만날 생각하니 더욱 두근두근했어요.




꽃으로 가득한 이곳~

한 분 한 분의 이름표와 클래스에 사용될 꽃들이 고객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플라워 클래스에 참여해주신 고객님들께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꽃을 풍성하게 준비했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카카오뱅크의 대표 컬러인 노란 색의 꽃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는 점! 예쁜 모습만큼 향기도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고객님들의 입장이 끝나고, 설레는 분위기에서 플라워 클래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본격적인 꽃 관리법을 배우기 전, 사용된 꽃들의 이름을 살펴볼까요? 



이번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친숙한 해바라기부터 평소 쉽게 만날 수 없는 캄파넬라와 투베로사 등 다양한 꽃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 꽃들을 박스에 꽂아 멋진 플라워 박스를 만들 건데요~ 



먼저 박스 바닥에는 플로랄 폼을 깔아줍니다. 이 플로랄 폼은 물을 머금고 있어 꽃이 쉽게 마르지 않고 오래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플라워 박스를 가장 먼저 장식한 주인공, 바로 그린 소재인 ‘잎설유’입니다. 메인 꽃이 아닌 그린 소재부터 꽂는 점을 의아해하실 수도 있지만, 꽃을 꽂았을 때 빈 곳이 없도록 그린 소재들을 미리 꽂아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 사항! 식물을 자를 때는 꼭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왜냐하면 물을 먹는 단면을 최대화하여 더욱 오래 볼 수 있고, 뾰족한 끝 때문에 플로랄 폼에도 더 쉽게 꽂히기 때문입니다. 




잎설유 꽂기가 마무리되면, 얼굴이 큰 꽃부터 작은 꽃까지 순서대로 꽂아 줍니다. 메인인 해바라기로 시작해서 작고 앙증맞은 골든볼까지~ 재료는 같지만 한 명 한 명 모두 다르게 꽃을 배치해 보았는데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플라워 박스를 만든다는 점이 바로 플라워 클래스의 장점이지요.




정성 들여 만든 하나뿐인 플라워 박스 완성! 

마지막으로 박스를 꾸밀 수 있는 ‘꽃.은행.복’ 스티커도 증정하였습니다. 고객님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카카오뱅크의 마음도 함께 전해졌겠죠?




완성된 플라워 박스와 함께하는 포토 타임! 오직 ‘꽃.은행.복’을 위해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고객님들의 참여로 긴 줄이 생길 정도였답니다.




완성된 플라워 박스는 안전하게 들고 가실 수 있도록 꼼꼼한 비닐 포장과 함께 ‘꽃.은행.복’ 가방에 포장해 드렸습니다. 이 날 메인 컬러와 같은 노란 봉투와 함께 귀갓길도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카카오뱅크와 꾸까가 함께한 ‘꽃.은행.복’ 플라워 클래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더 자주 만나고 싶다는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젝트였던 만큼, 카카오뱅크, 꾸까 모두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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