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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신규 광고 '같은 것을 다르게' 온에어


2017.07.27 카카오뱅크 런칭, 그리고 어느덧 1년.

지난 1년 동안 카카오뱅크가 만든 변화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신규 캠페인이 오늘 8월 10일(금) 온에어 되었습니다.

이번 신규 캠페인에서는 ‘같은 것을 다르게’라는 슬로건과 함께 2개의 신규 광고 영상이 제작되었는데요. 카카오뱅크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회전목마> 편, 카카오뱅크가 만든 변화에 함께한 은행 이야기를 담은 <기차> 편,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같은 것을 다르게


지난해 런칭 캠페인에서는 ‘같지만 다른’이라는 슬로건으로 카카오뱅크의 정체성을 소개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이번 캠페인에서는 은행에 대한 고정관념에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고 은행을 새롭게 바꿔 온 카카오뱅크의 혁신적인 모습을 ‘같은 것을 다르게’라는 함축적인 메시지로 표현하였습니다. 기존 은행이 갖춰야 할 상품과 서비스는 안정적으로 제공하되 은행이 갖고 있는 고정적인 프레임을 바꾸려 노력한 카카오뱅크! 지난 1년 동안 같은 것을 다르게, 어떤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 영상을 통해 함께 만나보아요.




함께 해온 고객들을 위한 <회전목마>편



1년간 함께한 카카오뱅크의 고객들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광고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이번 캠페인 광고 영상의 메인 오브제는 오르골입니다. 이 회전목마 편에서는 회전목마 오르골이 등장하는데요~ 회전목마에 탄 인형들은 카카오뱅크와 함께하는 고객들을 의미합니다.


은행을 함부로 어떻게 바꾸냐던 김민정님, 앱 하나로 은행업무가 되겠냐던 김동현님, 20년 동안 한 은행만 사용하던 조아라님, 은행이 다 거기서 거기라던 이상훈님, 주거래 은행 ATM만 찾던 박지영님.

영상에 등장하는 다섯 명의 이름은 그저 예시가 아닌, 630만 명의 카카오뱅크 고객 중 이름이 가장 많은 고객들을 선별한 실제 고객들의 이름이랍니다. 본인이나 가족, 친구, 지인의 이름과 같다면 광고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은행들과 함께한 카카오뱅크 이야기 <기차>편



카카오뱅크의 탄생으로 다른 은행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런 변화에 함께한 은행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기차>편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상에도 역시 메인 오브제인 기차 오르골이 등장하는데, 기차의 각 량들은 카카오뱅크의 변화에 함께한 은행들을 의미합니다. 카카오뱅크가 이끄는 변화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은행들의 모습을 기차에 비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 없애기에 동참해주신 은행, 간편로그인에 함께해주신 은행, 여러 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해주신 은행, 앱 UI를 심플하게 바꾸어주신 은행. 카카오뱅크와 함께 변화를 시작한 많은 은행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심플하지만 키 메시지가 명확히 드러나는 카카오뱅크의 광고.

지난 카카오뱅크의 광고처럼 이번 광고에서도 심플함을 강조하였는데요. 구성은 간단한 듯 보이지만 빛이 들어오는 방식과 시간, 카메라 구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조율하며 영상미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카카오뱅크의 B로고를 담아 특수 제작한 오르골이 손바닥만한 작은 크기여서 위치를 옮기거나 태엽을 감을 때 아기를 다루듯 조심스럽게 다뤄야만 했지요. 심플한 영상이지만 제작 과정만큼은 결코 간단하지 않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광고입니다.


지난 1년 동안 기존 은행의 상품 서비스와 같게, 하지만 다르게 재해석하여 은행 생활의 변화를 이끈 카카오뱅크! 이번 신규 캠페인을 통해 카카오뱅크의 철학, 정신, 비전을 확인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은행 생활을 위해 전진할 카카오뱅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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