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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손쉽게 개설하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준법감시인 심의필 17-86(2017.07.26)

 

 

 

오늘도 많이 바쁘시죠? 퇴근하기 전까지 할 일은 많고, 
잠시 짬 내서 커피 한 잔 하기도 동료들 눈치가 보이죠.
그런데! 그 와중에 은행에 가야만 할 일이 생겼다면 어떨까요?
체크카드를 분실해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든지,
모바일 뱅킹 사용 중 비밀번호를 몇 번 틀렸다든지,
아니면 계좌를 새로 개설해야 하는 것처럼이요!


정말 고민되는 상황이죠? 은행 영업시간은 고작 네 시까지
게다가 잠깐 시간 내서 방문하면 사람은 너무 많고
또 이것저것 작성해야 할 것은 뭐 이리 많은지 말이에요.

 

은행은 왜 항상 바쁜 사람들에게 닫힌 모습만 보여줬던 걸까요?

 

그래서 카카오뱅크는 생각했답니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야겠다고요~

바로 이 조그만 핸드폰 속에서요!

 


 


은행 이용의 필수템 “입출금통장”



은행을 이용할 때 꼭 필요한 것이 있어요.
정기예금, 적금과 달리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 “입출금통장”이 있어야
계좌이체, 예금/적금, 대출, 해외송금 등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카카오뱅크는
은행 이용의 기본이 되는 입출금통장부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바꿔보았어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앉은 자리에서 7분 만에 만들 수 있는 계좌,
계좌의 이름, 색상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고,
자동이체, 현금출금, 체크카드 등 주요 거래들은 해시태그 검색으로 모아서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중요한 거래는 직접 메모를 작성해 뒀다가 메모로 검색할 수도 있는 나만의 계좌
전국 모든 은행, 편의점에서 수수료없이 ATM을 이용할 수 있는 계좌
하루만 맡겨도 연 1.2%(세전)를 주는 계좌 속 금고를 제공하는 계좌 (세이프박스 편 참고 ▶ http://blog.kakaobank.com/26 )


놀랍지 않나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하나면 이 모든 게 가능하다는 것!

 

 


 

어디에서 만들 수 있어요??


카카오뱅크는 지점 방문이 필요없는 은행이에요.
‘카카오뱅크’ 앱과 내 신분증만 있다면 입출금통장을 만들 준비 완료!

 

 

어렵지 않아요. 차근차근 저를 따라오시면 됩니다.
‘카카오계정으로 시작’으로 들어가서 약관을 확인하고 동의해주세요.

 

홈 화면에서 계좌개설을 탭!

 

계좌 개설을 위해 간단한 정보를 입력해 볼까요?

 

 

우선 거래 목적자금 출처를 골라주세요.
계좌 비밀번호 4자리, 빠질 수 없겠죠? 통장 사용 용도를 골라주고,
신분증 제출은 사진 촬영 하나면 끝입니다. 참 쉽죠?
(빛이 많이 반사되지 않도록 신분증 사진을 잘 찍어주는 것이 포인트~)

 


자, 이제 마지막 단계만 남았습니다.
카카오뱅크에서는 지점을 방문해 직원을 만나는 대신,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계좌를 통해 본인 인증 절차를 대신합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본인 명의의 다른 은행 계좌를 입력해주세요.
방금 입력한 계좌로 카카오뱅크가 1원을 송금해드리는데요,
그 계좌의 거래내역에 표시된 ‘입금자명’을 확인해보세요. 네 글자의 단어가 보이시나요?
(문자나 앱 푸시 알림을 설정해둔 경우, 알림에서 바로 확인할 수도 있겠죠?)
‘그린애플’ ‘멋진배추’ 등 입금자명으로 표시된 단어를 정확히 입력합니다.

짜잔! 계좌가 만들어졌습니다. 어때요? 7분이면 충분하죠?!

 


 

 

입출금통장 100% 활용법


개설만 편리한 게 아니에요!

카카오뱅크의 입출금계좌는 개설부터 관리까지

원하는 대로 여러분의 사용 패턴에 맞추어 이용할 수 있어요.

 

 

계좌 우측 하단에 있는 메뉴 버튼을 눌러볼까요?
친구들에게 내 계좌번호를 알려줄 때 간단하게 복사할 수도 있고,
계좌의 색상이나 이름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요.
계좌가 여러 개가 되어도 한눈에 싹, 구분되겠죠?

 


홈 화면에서 계좌를 탭! 하면 거래내역 조회 화면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해시태그를 통해 자동이체, 현금출금 등 주요 거래들을 종류별로 모아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조회기간, 거래유형(입금/출금) 등의 조회 옵션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구요.

 

뿐만 아니라
중요한 거래가 있다면 거래상세 화면에서 메모도 작성할 수 있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게 있다면 메모해두고 언제든 메모로 다시 검색할 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거래내역 우측 상단의 “관리”를 탭해서 들어가볼까요?
규칙적인 이체는 자동이체로 설정하고, 자주 쓰는 계좌를 대표 계좌로 설정하고,
계좌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했을 때에도 직접 재설정해서 사용하는 등
아주 쉽고 편하게 내 계좌를 관리할 수 있답니다.


 


 

현금이 필요하면요?



“찾아갈 지점이 없는데 현금이 필요할 땐 어떻게 하냐구요?”
좋은 질문입니다.
카카오뱅크는 지점이나 카카오뱅크만의 ATM을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대신, 전국 모든 은행 및 편의점에서 ATM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죠!
심지어 ATM으로 입금, 출금, 이체하는 이용수수료가 모두 무료라니,
더 이상 수수료 때문에 ATM 찾아 다닐 필요는 없겠네요.
은행 거래가 이렇게 쉬워지다니…

*현재 모든 은행 및 4개 VAN사(BGF핀링크, 한국전자금융, 롯데피에스넷, 노틸러스효성)가 운영하는 ATM은 수수료 없이 이용이 가능함.

다만, 그 밖의 일부 ATM에서는 거래가 제한될 수 있음.
*카카오뱅크 정책에 따라 수수료 적용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에는 시행 1개월 전에 홈페이지, 앱 등을 통해 안내

 

 

 

여기서 하나 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은 최고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되는 상품입니다.
기본 금리는 연 0.1%(세전)라는 사실도 기억해주세요.

 

 

아직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영상을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오시는 건 어떨까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개설 따라 해보기! (앱 사용법은 59초부터!)



카카오뱅크와 함께 해보세요.
모바일에서 손쉽게 계좌를 개설하고, 내 입맛에 맞게 관리할 수 있는 은행!
몇 번의 터치와 함께 여러분의 손안에 언제나 열려 있는 그런 은행이 펼쳐질 거예요.

 

 

같지만 다른 은행,

카카오뱅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 글은 2017.07.27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최신 정보는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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