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첫 광고 이야기


 

대학교에서, 회사에서, 처음으로 자기소개 할 때의 그 떨림 기억하시나요?

카카오뱅크도 고객을 처음 만나 설레는 마음으로 런칭 광고를 준비했답니다.


카카오뱅크의 첫 광고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같지만 다른 은행,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의 광고는 미니멀한 구성을 통해 앱 화면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커다란 앱 UI과 극적으로 대비되는 작은 사람들, 그들의 대화를 통해 카카오뱅크의 서비스를 담백하게 소개하죠.


카카오뱅크는 여러분이 쓰고 있던 은행이랑 똑같은 은행입니다.

다만 훨씬 더 쉽고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 다르죠.


은행 광고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색감을 사용한 것도 색다른 감상 포인트!

같은 은행, 다른 느낌, 카카오뱅크의 첫 광고를 소개합니다.





계좌 개설을 쉽게


 

계좌개설' 편이에요.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 갈 필요 없이 너무나 쉽게 계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가수 이소라씨와 윤도현씨의 목소리로 편안하게 이야기해줍니다.


도현아~

이소라씨의 다정한 목소리, 심지어 첫 녹음에서 okay가 났다고 해요! 게다가 이소라씨와 윤도현씨의 케미는 환상적이었다고~


강아지 모델은 태산이(3), 상근이로 유명했던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인데 세 살치고는 덩치가 굉장히 커요~


태산이와 산책하는 장면을 미니멀한 그래픽으로 편집해서 계좌개설 편 광고가 탄생했답니다.

프로페셔널한 태산이 덕분에 촬영이 금방 끝났다고 해요!





계좌 이체도 간단하게

 


‘간편이체’ 편이에요.


전국 모든 은행에 이체할 수 있다는 건 다른 은행과 같지만 계좌번호를 몰라도,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카카오톡 친구에게 쉽게 돈을 보내줄 수 있다는 걸 감미로운 목소리의 이적씨가 윤여정씨에게 이야기해주네요.


실제로 윤여정씨는 계좌번호를 몰라도 카카오톡 친구에게 돈을 보낼 수 있다는 것에 놀라며 카카오뱅크가 나오면 써보고 싶다고 했어요~ 윤여정씨 카카오뱅크 다운로드 받으셨나요?


또한 이적씨는 녹음실에서 너무나도 완벽한 발음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마치 전문 성우를 섭외한 것 같았어요!



영상에 있는 조그만 오리배 보이시나요? 

사실은 높이 3M에 달하는 특대형 오리배랍니다!

화면에서는 물 위를 흐르듯 움직이고 있지만, 사실 스태프들이 열심히 밧줄을 끌며 촬영을 했다고 해요~~




카카오뱅크의 첫 광고, 재미있게 보셨나요?



같지만 다른 은행 카카오뱅크로

더 쉽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즐겨보세요!



※ 이 글은 2017.08.02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자세한 최신 정보는 카카오뱅크 모바일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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