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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하인드
"집에 대화할 사람이 있고, 흔적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핵심 요약
서울 응암동 24평형 아파트에서 친구와 동거하는 2인가구는 각자의 직업과 생활 패턴에 맞춰 자율적으로 집안일을 분담하고, 주말에는 취미와 여가를 함께 즐깁니다. 이러한 경험은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미래 주거 계획을 세우는 데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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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얘기보다, 살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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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이 집, 왜 선택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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